

에픽게임스코리아와 한국게임개발자협회는 ‘언리얼 아카데미’ 프로젝트에 참여할 대학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언리얼 아카데미’는 에픽게임스가 한국게임개발자협회와 함께 한국 게임개발사와 게임개발자간 건강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국내 대학에 언리얼 엔진 3와 관련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게임개발자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세계 최고의 게임 엔진인 언리얼 엔진 3의 실제 사용법을 배우고, 게임개발사들은 실력 있는 개발자를 좀 더 쉽게 수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언리얼 아카데미’에 참여를 원하는 대학은 ‘언리얼 아카데미’ 운영 방안과 2011학년 교육과정 운영 계획 등이 포함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다음 달 19일까지 신청서에 나와있는 주소로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UDK 한국어 홈페이지(www.udk.com/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참여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unrealacademy@epicgameskorea.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에픽게임스코리아와 한국게임개발자협회는 11월 말에 ‘언리얼 아카데미’에 참여할 대학을 선정하고 내년 1월 말까지 대학 학제에 맞춘 교재 개발 및 담당 교수들을 위한 특별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어, 2011학년도 1학기부터 선정된 대학에서 언리얼 엔진 강의가 시작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에픽게임스코리아 박성철 지사장은 “에픽게임스 본사에서도 한국지사의 ‘언리얼 아카데미’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에 상당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 ‘언리얼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해당 대학이 최고의 게임개발자들을 배출하는 요람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게임개발자협회 이승훈 회장은 “’언리얼 아카데미’에 참여할 대학 선정부터 시작해 내년도 1학기 시작에 맞춰 차근차근 프로젝트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며, “에픽게임스와 함께 양질의 커리큘럼을 준비해 예비 게임개발자와 국내 게임개발사, 그리고 선정된 대학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에픽게임스코리아는 ‘언리얼 아카데미’를 진행하기 전에도 파트너사 기술 지원 및 유연한 라이센싱 정책, 각종 공개 세미나, UDK 한글 동영상 강의 제공 등 국내 게임개발사 및 개발자들을 위한 정책을 꾸준히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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