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2008년 3월에 발매되어 400만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몬스터헌터 포터블 2nd G’의 차기작 ‘몬스터헌터 포터블 3rd’를 일본과 동시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몬스터헌터’ 시리즈는 웅대한 자연 속에서 거대한 몬스터에 대항하여 싸우는 헌팅 액션게임으로 “동료와 함께 강력한 몬스터에 도전”이라는 네트워크 플레이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확립하여 일본에서는 “몬헌 현상”이라는 사회현상까지 일으키며, 일본게임대상 등을 휩쓸면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신작 ‘몬스터헌터 포터블 3rd’는 지금까지 시리즈의 세계관, 게임성을 계승하면서, 500시간 이상의 플레이타임은 물론, 시리즈 최초의 몬스터와 새로운 필드의 추가, 시리즈 최다 전 12종류의 무기 등장, 헌터와 마찬가지로 무기, 방어구의 가공이 가능해졌고, 싱글플레이에서 2마리의 아이루를 데리고 갈 수 있어 동반자 아이루(오토모 아이루)의 서포트 기능이 더욱 진화되어 새로운 재미, 세계관을 느낄 수 있다.
PSP의 무선 Ad-Hoc 기능을 이용하여 최대 3명의 동료와 함께 거대한 몬스터를 다양한 공략을 통하여 해결해 나가는 네트워크 플레이의 재미도 더욱 강화되었다. 또한, ‘몬스터헌터 포터블 2nd G’와 ‘몬헌일기 따끈따끈 아이루마을’의 저장 데이터가 있으면 아이루의 방어구 등의 특전을 불러올 수 있다.
‘몬스터헌터 포터블 3rd’는 오는 12월 1일(수) 일본과 동시발매되며, 가격은 추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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