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목동에 위치한 곰TV 스튜디오는 테란의 황제 임요환 선수와 천재 테란 이윤열 선수의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하기 위한 관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스타1에서 스타2로 전향한다는 소식이 들려온 순간부터 주목 받던 두 선수가 오늘 격돌한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네!`
11월 2일 목동에 위치한 곰티비 스튜디오는 테란의 황제 임요환 선수와 천재 테란 이윤열 선수의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하기 위한 관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스타1에서 스타2로 전향한다는 소식이 들려온 순간부터 주목 받던 두 선수가 오늘 격돌한다. 두 선수의 대결 소식에 수많은 팬들과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와 언론사의 기자들이 몰려 곰티비 스튜디오는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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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시간에 맞춰온 관객들의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관객들은 앞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경기 시작 두 시간 전부터 미리 대기하고 있는가 하면, `틀림없이 오늘은 기자실도 미어터질 것이다.`라고 생각했던 필자의 생각대로 기자실도 이미 수많은 노트북의 발열로 인해 보일러가 따로 필요 없을 정도로 따뜻하다.
경기 시작 전, 리허설을 진행하던 이현주 캐스터는 "우리에게 피자를 달라! 이렇게 많이 왔는데, 그냥 가면 섭하다!"라는 열혈 팬의 요구에 즉석에서 피자 50판을 주문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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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두 시간 전부터 자리를 잡고 있는 열혈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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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이 너무 몰려 내부로 들어가기도 힘들다. 스튜디오 내부 2층 난간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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