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FPS `배터리` 오늘부터 공개테스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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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의 밀리터리 총 싸움 게임(FPS) ‘배터리 온라인’의 공개테스트 서비스(OBT)가 시작 됐다. 웹젠은 어제부터 ‘배터리 온라인’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진행해 왔으며, 금일 11시 OBT서버를 열고 본격적인 게임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


※주의: 본 영상은 18세 버전 플레이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웹젠의 밀리터리 총 싸움 게임(FPS) ‘배터리 온라인’의 공개테스트 서비스(OBT)가 시작 됐다.

웹젠은 어제부터 ‘배터리 온라인’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진행해 왔으며, 금일 11시 OBT서버를 열고 본격적인 게임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

웹젠은 이미 장기적인 추가 콘텐츠를 미리 확보해 업데이트 계획을 마련했으며, 격주 간격으로 다양한 업데이트를 계속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실감 넘치는 현대전쟁을 묘사하고 있는 ‘배터리 온라인’은 ‘무인 정찰기’, ‘헬기폭격’등의 현대전 신무기들과 ‘개인 스킬’, ‘전리품’등 기존 온라인FPS게임들과 차별되는 시스템들을 선보여, 2010년 하반기 FPS게임 시장의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쏜 꼽히는 게임이다.

또한, 국내 온라인 게임 최초로 3D영화제작에 사용되는 ‘사전시각화 기법’을 적용한 수준 높은 게임그래픽과 ‘아이리스’ 이동준 음악감독이 총괄한 게임배경음악을 더해 높은 게임성과 완성도를 보이고 있다.

금일 개시 된 OBT서비스 버전에서는 ‘폭파미션’, ‘봇 모드’등 수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에서 선보인 전투 시스템들이 모두 적용돼 더욱 빨라지고 다양해진 전투방식을 유도하고 있으며, 타격감을 높인 성인 등급 버전을 추가해 극한 사실감을 더했다.

‘배터리 온라인’의 개발을 총괄한 박정석 PD는 “이미 공개된 콘텐츠들도 대부분 수정과 보완을 거쳤으며, 총기 밸런스와 최적화 작업, 안정성 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면서, “장기적으로 고객들이 계속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신속한 업데이트와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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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FPS
제작사
웹젠
게임소개
'배터리'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북극해를 둘러싼 강대국의 자원 쟁탈을 소재로 삼은 FPS 게임이다.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되어 높은 수준의 그래픽 퀄리티와 안정성을 갖췄으며 밀리터리 FPS 다운 빠른 전개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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