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7일 엔도어즈가 개발한 모바일 3D MMORPG ‘영웅의 군단’의 ‘부스터’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홍보모델로 방송인 서유리를 발탁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유저 편의성 도모에 중점을 뒀다. 먼저 빠른 이야기 진행을 위해 ‘모험일지’ 스토리 모든 전투를 1회로 축소하고 ‘정수 추출’, ‘전설 고용’ 등 도전과제 콘텐츠를 추가해 ‘전설 영웅 티켓’, ‘전설의 정수’ 등을 지급한다


▲ '영웅의 군단' 홍보모델로 발탁된 서유리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7일 엔도어즈가 개발한 모바일 3D MMORPG ‘영웅의 군단’의 ‘부스터’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홍보모델로 방송인 서유리를 발탁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유저 편의성 도모에 중점을 뒀다. 먼저 빠른 이야기 진행을 위해 ‘모험일지’ 스토리 모든 전투를 1회로 축소하고 ‘정수 추출’, ‘전설 고용’ 등 도전과제 콘텐츠를 추가해 ‘전설 영웅 티켓’, ‘전설의 정수’ 등을 지급한다.
또 휴면 및 기존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출석체크 이벤트 기간을 28일로 늘려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신화 레이드’주간 보상을 ‘신화의 메달 LV. 1’ 등 상향된 아이템으로 선물한다.
이 외에도 ‘골드(게임머니)’ 혜택을 2배로 제공하는 ‘길드전 시즌 2’를 오픈하고, 점령 시간마다 경험치와 자원의 양을 조정한 ‘광산쟁탈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편을 통해 유저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넥슨은 방송인 서유리를 ‘부스터’ 업데이트 공식 홍보모델로 발탁해 새로운 마케팅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그간 넥슨은 ‘영웅의 군단’주요 타깃층을 고려해 ‘걸스데이’, ‘에이핑크’, ‘시크릿’ 등 걸그룹을 홍보모델로 기용한 마케팅과 업데이트를 이어가며 2014년 2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구글 플레이 매출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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