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푼, 지스타서 `프리잭` 대만수출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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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푼은 `지스타 2010`에서 대만 퍼블리셔와 대만 지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프리잭`은 18일 유럽-북미에 이어 19일 대만계약 까지 성사시켜, 이틀 동안 총3건의 수출계약을 성사 시키며 상승세를 타고있다. 이번 계약으로 빅스푼은 현지 매출의 25%를 받게 되며, 계약기간은 상용화 후 3년간이다

신생 온라인게임 퍼블리셔 빅스푼코퍼레이션(이하 빅스푼)은 자사가 개발한 액션 레이싱게임 `프리잭 : FreeJack`을 대만에 수출한다.

빅스푼은 18일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0`에서 `서든어택`을 서비스 중인 대만 퍼블리셔인 게임몬스터와 대만 지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프리잭`은 18일 유럽-북미에 이어 19일 대만계약 까지 성사시켜 ,지스타 기간 이틀 동안 총3건의 수출계약을 성사 시키며 연일 상승세를 타고있다. 이번 계약으로 빅스푼은 현지 매출의 25%를 받게 되며, 계약기간은 상용화 후 3년간이다.

빅스푼의 김민석대표는 "대만은 충분히 성숙된 온라인게임 시장인 만큼 다양한 온라인게임의 성공을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대만에 한국게임 열풍이 불고있는 만큼 프리잭을 통해 한국 온라인게임 컨텐츠의 강세를 이어가는 계기로 만들 것" 이라고 말했다.

대만 게임몬스터의 컬트 창대표도 "역동적인 게임을 즐기는 대만시장에 `프리잭`을 서비스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프리잭`의 유니크한 그래픽과 독특한 게임시스템으로 대만에 레이싱게임의 열풍을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는다" 고 전망했다.

이번 수출계약은 2009년에 설립한 신규 퍼블리셔로는 괄목할 만한 성과이며 국내에서는 다소 규모가 적은 레이싱 게임에 시장에서 글로벌 감성에 적합한 그래픽과 독특한 게임시스템을 집중적으로 개발하여 국내 보다는 해외에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미공개 중인 `프리잭`은 해외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으로 지난 10월에 북미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대만에서는 2011년 상반기중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빅스푼은 최근 웹게임 질풍강호(http://kangho.webspoon.co.kr)를 오픈한 신생퍼블리셔로 웹게임, MMORPG등 다양한 서비스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2011년에 프리잭 공개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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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레이싱
제작사
와이즈온
게임소개
'프리잭'은 지금까지 몸으로 도시를 누비며 달리는 '프리러닝'을 소재한 삼은 액션 레이싱 게임이다. 의상에 능력치를 인챈트하는 '어빌리티 카드 시스템', 다양한 아이템 조합, 4종 이상의 게임 모드, 마이룸, 광...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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