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즈온이 개발하고 빅스푼 코퍼레이션이 퍼블리싱 하는 액션 레이싱게임
`프리잭`의 상승세가 놀랍다.
특히 글로벌 감성에 적합한 그래픽과 독특한 게임시스템을 집중적으로 개발하여 국내 보다는 해외에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빅스푼 코퍼레이션은 이번 지스타 기간동안 총 3개국에 `프리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15건 규모의 기타게임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이로써 프리잭은 중국’샨다’와 러시아 ‘이노바 시스템’에 이어 유럽’게임브릿저 엔터테인먼트’, 브라질 ’하짓 온라인 게임스’ 대만’ 게임몬스터’까지 총6개국에 퍼블리싱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번 수출계약은 2009년에 설립한 신규 퍼블리셔로는 괄목할 만한 성과이며 연내 태국, 인도네시아등 2개국 추가 진출을 예정하고 있어 국내에서는 다소 규모가 적은 레이싱 게임에 시장에서 해외로 눈을 돌려 적극적인 세일즈를 통하여 이룬 성과로 평가된다.
빅스푼 김민석 대표이사는 “국내 서비스 전에 해외에서 이와 같은 좋은 반응을 얻는 것은 오랜기간 다양한 분석을 걸쳐 개선되어 온 프리잭이 웰메이드 게임으로 평가받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 프리잭을 시작으로 총6개 게임라인업을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에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리잭`은 독특한 그래픽을 앞세워 의상에 능력치를 인첸하는 ‘어빌리티 카드 시스템’, 다양한 아이템 조합, 4종 이상의 게임모드와 마이룸, 광장등을 이용한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는 온라인 레이싱 게임으로 현재 Game Bridger Entertainment (http://freejack.gamerkraft.com) 를 통하여 북미유저들을 대상으로 정식 서비스 중이며 2011년 중 한국을 포함하여 세계 7개 권역 50개 국가 이상의 서비스를 예정으로 컨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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