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캐주얼 슈팅게임 '백발백중 for Kakao'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백발백중’은 중국, 대만 시장에 각각 지난 1월, 7월 출시되어 현지 스토어 매출 1위에 등극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동선을 최소화하고 사격에 집중하는 조작 시스템을 도입, 모바일에서도 무리 없이 슈팅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

▲ '백발백중'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 '백발백중'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모바일 캐주얼 슈팅게임 '백발백중 for Kakao(이하 백발백중)'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고 22일(화) 밝혔다.
'백발백중’은 중국, 대만 시장에 각각 지난 1월, 7월 출시되어 현지 스토어 매출 1위에 등극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동선을 최소화하고 사격에 집중하는 조작 시스템을 도입, 모바일에서도 무리 없이 슈팅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간단한 게임성과 친구와 협업 또는 경쟁할 수 있는 소셜요소가 존재한다. 이에 힘입어 '백발백중'은 지난 19일부터 4일간 진행한 테스트에서도 재방문율 80% 이상을 기록했다.
넷마블은 '백발백중'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게 게임재화와 수류탄, 총기성장카드, 확성기를 증정하고, 무한모드 3, 6, 9스테이지를 완료한 유저에게는 최대 80다이아(게임재화)와 3천 골드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미션모드 스테이지를 완료하면 보상이 주어진다.
출시와 함께 넷마블은 개그맨 유상무와 장도연을 내세운 광고를 공중파, 케이블, 온라인 등에 공개하며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해나갈 방침이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중국, 대만에서 성공을 거둔 ‘백발백중’이 서비스를 시작했다. 다양한 장르를 서비스한 넷마블의 노하우를 집약해 ‘백발백중’을 모바일 슈팅게임의 대명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백발백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http://cafe.naver.com/100shots100hi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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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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