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가 모바일게임 ‘EA 스포츠 피파 16 얼티메이트 팀’을 전세계에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게임은 ‘피파’ 시리즈의 최신작 ‘피파 16’의 모바일 버전이다. 이번에 출시된 ‘FIFA 16’은 3세대 게임플레이 엔진과 업데이트 된 3D 헤드 스캔으로 게임 속 선수를 실제와 비슷하게 구현했다


▲ '피파 16'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EA코리아)
EA코리아가 모바일게임 ‘EA 스포츠 피파 16 얼티메이트 팀(이하 피파 16)’을 전세계에 무료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게임은 ‘피파’ 시리즈의 최신작 ‘피파 16’의 모바일 버전이다. 이번에 출시된 ‘FIFA 16’은 3세대 게임플레이 엔진과 업데이트 된 3D 헤드 스캔으로 게임 속 선수를 실제와 비슷하게 구현했다. 더불어 오프사이드 인식 기능이 향상되어 선수들이 더욱 지능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또한, 선수 세레모니와 스킬, 업적, ‘플레이어 익스체인지’ 기능이 추가되어 더욱 풍성해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 중 ‘플레이어 익스체인지’는 원하는 선수로 교체한 뒤 경기의 시뮬레이션을 해볼 수 있는 기능이다.
알렉스 그림블리(Alex Grimbley) 라인 프로듀서는 “이전까지는 모바일기기에서 원하는 대로 콘트롤하기 힘들어 ‘피파’도 한계가 있었다”며 “하지만 지금은 기술의 발전으로 모바일기기에서도 Xbox360이나 PS3와 같은 퀄리티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새롭게 출시된 ‘피파 16 얼티메이트 팀’은 현재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EA코리아 웹사이트(http://www.eakorea.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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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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