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프릭은 일본 온라인게임 퍼블리셔 아에리아와 자사가 개발중인 액션RPG `디바인소울`의 일본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2011년 초에 일본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SBA 에서 참가지원 해 준 동경게임쇼 행사장에서 처음 만나게 된 ‘디바인소울’의 일본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 아에리아는 2002년 설립된 게임 전문 퍼블리셔로 ‘그랜드판타지아’, ‘룬즈오브매직’의 서비스를 통해 일본 온라인 게임의 입지를 견고히 하며 두각을 드러내는 JASDAQ 등록 업체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게임프릭은 지난해 11월 북미 시장 진출, 금년 7월 동남아 홍콩,말레이지아, 싱가폴, 대만 진출에 이은 추가적인 해외 시장을 공략에 성공했다. 또한 현재 수출 상담이 진행중인 러시아, 태국, 남미 등 해외 국가와의 계약도 곧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게임프릭 홍성완 대표는 “일본내 게임사업을 빠르게 성장시키고 있는 아에리아와 계약하게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하지만 게임에 대한 눈높이가 높고 보다 완벽함을 추구하는 일본 게이머들의 입맛에 맞는 게임으로 탄생하기 위해선 더욱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라며 게임 퀄리티를 더욱 높일 것을 다짐했다.
아에리아 나가시마 회장은 “디바인소울을 개발한 게임프릭사와의 계약체결에 상당히 기쁘게 생각한다. 많은 게임 타이틀 중에서 디바인소울을 선택한 이유로는 게임 퀄리티 뿐만 아니라 높은 기술력을 신뢰할 수 있는 개발체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디바인소울의 성공적인 일본 서비스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며. 양사간에 신뢰가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며 성공을 약속했다.
`디바인소울`은 이달 14일부터 북미 유저를 대상으로 한 OBT를 실시하며(http://divines.outspark.com) 이달 23일 대만 홍콩 싱가폴 말레이지아를 대상으로 한 CBT를 준비하고 있다.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