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가장 쉽고 편한 MMORPG를 표방하는 ‘불멸 온라인(이하 불멸)’이
오는 21일부터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
‘불멸’은 엔도어즈의 첫 퍼블리싱 작품으로 ‘완미세계’와 ‘적벽’으로 이름을 알린 중국 완미시공에서 제작한 정통 MMORPG다. 엔도어즈는 지난 1월 완미시공과 국내 서비스 판권 계약 체결 이후 지금까지 현지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여 온 것으로 밝혀졌다.
오늘(15일) ‘불멸’ 기자간담회에서 엔도어즈의 조한서 이사는 “엔도어즈의 첫 퍼블리싱 작품으로 완미시공의 불멸 온라인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MMORPG 본연의 재미를 효과적으로 잘 살린 게임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불멸’의 현지화 작업은 “더 많은 이들을 위한 MMORPG”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전개됐다. 해당 슬로건은 게임의 진입장벽을 최대한 낮춰 더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실제로 ‘불멸’은 초보자가 게임에 쉽게 적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튜토리얼 방식부터 꼼꼼하게 상세한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레벨업 등을 통해 정보가 필요한 시점이 되면 자동으로 말풍선이 떠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주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NPC나 몬스터의 위치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네비게이션 기능과 반복 사냥을 자동으로 진행시켜주는 자동사냥 도우미까지 내재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길을 잃거나 혹은 지루한 사냥으로 게임에 질려버리는 상황을 완전히 배척하겠다는 의미다.
엔도어즈의 김재한 사업팀장은 “MMORPG는 재미있고 해볼만한 게임인데 소수만 즐기고 그 소수를 위해 만들어지니 소수만을 위한 장르가 된 거 같다.”고 설명하면서 “불멸은 MMORPG에 아예 관심이 없는 사람, 혹은 있었지만 떠난 사람들을 주 타겟층으로 해 장르의 대중화를 꾀할 것.”이라며 국내 사업 전개 방향에 대해 언급했다.
‘불멸’은 지난 CBT에 60레벨까지 콘텐츠까지 제한적으로 공개했으나 오는 공개서비스에서는 레벨제한을 90으로 상향조절하고 길드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 또, 중국 현지에서 ‘불멸’은 이미 130레벨까지의 콘텐츠가 모두 구현됐으며 한국에서도 향후 2년간 소비할 수 있을 정도 분량의 콘텐츠가 이미 확보된 상황이다.
김재한 사업팀장은 “원작의 세계관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현지화 작업을 진행하다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일정이 늦어졌다. 물론 그만큼 완성도에 남다른 정성을 쏟아 부었으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불멸’의 국내 서비스에 자신감을 내비췄다.
‘불멸’은 오는 16일 Pre-OBT 기간을 거친 뒤 21일부터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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