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카닉스, 홈페이지 통한 유저와의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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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락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하고 `놀토` 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베르카닉스` 가 유저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오늘(15일) 밝혔다. `베르카닉스` 는 공식 홈페이지에 개발자노트, 난상토론, 건의게시판 등 유저들과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초이락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하고 `놀토` 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베르카닉스` 가 유저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오늘(15일) 밝혔다.

2011년 MMORPG 기대작 `베르카닉스` 는 공식 홈페이지에 개발자노트, 난상토론, 건의게시판 등 유저들과 지속적으로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베르카닉스` 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함께 토론을 펼치는 공간인 `난상토론` 은 현재 `1차 CBT 컨텐츠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 `내가 바라는 2차 CBT` 등 2가지 주제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유저들은, 사용하는 장비에 따라 캐릭터의 스타일이 자유롭게 변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 과 지상, 수중, 공중 등 장소에 상관없이 어디서든 전투가 가능한 `육-해-공 전투 시스템` 을 가장 만족스러웠던 콘텐츠라고 답했으며, 1차 CBT 때의 미비한 부분을 개선, 보완하고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여 `베르카닉스` 만의 개성 있는 콘텐츠로 돌아오길 기대한다는 의견이 다수를 이뤘다.

이외에도 `루이엔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란 타이틀로 `베르카닉스` 를 코믹하게 풀어 낸 카툰은 인기 웹툰 작가 `눅쓰` 가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으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1월 26일 1차 CBT를 실시한 `베르카닉스` 는 차별화된 세계관과 독창적인 핵심 시스템으로 많은 테스터들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3일간의 테스트가 종료된 후 게임 내에서 이루어진 개발진들과의 `미니간담회` 는 밤 10시부터 진행됐음에도 테스터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된 바 있다. 한편, `베르카닉스` 는 앞으로 유저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내년 초 2차 CBT를 진행할 예정이다.

`베르카닉스` 에 관한 자세한 소식은 게임포털 `놀토`(www.nolto.com)와 `베르카닉스` 공식홈페이지(http://bk.nolto.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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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출시일
게임소개
소노브이가 5년이란 시간 동안 공을 들여서 개발한 ‘베르카닉스’는 판타지와 SF, 미스터리의 장점을 조합한 MMORPG이다. 만화책, 웹...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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