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무협 `열혈협객` 첫 비공개 테스트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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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상소프트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2D 성인 무협 MMORPG `열혈협객`이 23일부터 일주일 동안 실시한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30일 밝혔다.


마상소프트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2D 성인 무협 MMORPG `열혈협객`이 23일부터 일주일 동안 실시한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30일 밝혔다.

성인 9,999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이번 CBT를 즐긴 유저의 연령대는 20대가 47.57%로 가장 높았고, 여성유저의 비율은 13.15%로 예상이상의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한편, 공식 홈페이지의 게시판에선 `열혈협객`의 주요 콘텐츠인 PvP에 대해서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지며, 앞으로 개선되어야 할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가 나왔다. 테스트 일정을 더 늘려 달라는 건의 사항도 상당수 보이는 등, `열혈협객`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은 대단히 열정적이었다. 이에 유저 의견을 반영하여 마지막 2일인 28일(화) 오후 4시부터 29일(수) 오후 5시까지는 25시간 논스톱으로 서버를 오픈 하기도 했다.

특히, 유저들은 게시판에 “2D게임을 사랑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열혈협객을 좋아할 것(닉네임:봉**).”, “매일매일 추억 지니고 갑니다.(닉네임:서**)” 등 `열혈협객`에 대한 응원의 문구를 보내는 것으로 그들의 높은 관심을 표현하였다.

마상소프트 손봉호 PM은 “이번 테스트는 잦은 서버 다운을 비롯해 유저 분들의 기대에 충분히 보답하지 못했던 점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혈협객을 사랑해 주시는 유저분들이 테스트를 끝까지 함께 해 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또, 보내주신 의견은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2차 CBT를 준비하면서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열혈협객을 많이 사랑 해 달라.”고 전했다.

1차 CBT가 종료된 `열혈협객`은 귀여운 그래픽과 달리 성인 취향의 하드코어한 전투 콘텐츠가 특징인 2D MMORPG로, 그 중에서도 PvP 콘텐츠에 집중했다. 게임에 대한 정보와 추후 진행될 서비스에 대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www.knightstory.co.kr)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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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마상소프트
게임소개
'열혈협객'은 지옥군단의 침략으로 인해 잿더미로 변해버린 중원을 무대로 삼은 2D 무협 MMORPG다. '열혈협객'은 캐릭터의 빠른 육성을 기반으로, 몬스터와 대결하는 PVE, 유저 개인간 PVP, 대규모 공성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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