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국인터넷신문협회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한 동아시아 뉴미디어 포럼을 개최했다고 15일(목) 밝혔다. 힌국인터넷신문협회 창립 15주년을 맞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미디어 융복합 시대, 뉴미디어의 새로운 미래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1부 세션 발표와 2부 리셉션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 2015 동아시아뉴미디어포럼 현장 (사진제공: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2015 동아시아뉴미디어포럼 현장 (사진제공: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힌국인터넷신문협회가 뉴미디어시대 대안 제시와 국제 교류를 위한 '2015 동아시아 뉴미디어 포럼'을 15일(목) 개최했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창립 15주년을 맞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미디어 융복합 시대, 뉴미디어의 새로운 미래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1부 세션 발표와 2부 리셉션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포럼 공동위원장은 박주선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과 이남기 케이티스카이라이프 대표, 곽영길 아주경제 대표가 맡았다. 아울러 박민권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과 방재홍 인터넷신문위원회 위원장, 셰계화문매체합작조직 비서장 스치엔(홍콩문회보)을 비롯한 홍콩세계화문매체합작조직 소속 60여명의 해외 언론인들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세션 발표에서는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뉴미디어 기술 및 서비스’, ‘뉴미디어 비즈니스 모델’. ‘뉴미디어 콘텐츠 유통 플랫폼’, ‘동아시아뉴미디어 동향 및 교류협력 방안’ 등에 대한 열띤 세미나가 진행됐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이창호 협회장은 최근의 급격한 미디어 환경 변환 및 모바일 전환에 대해 “융합”, “글로벌”, “네트워킹”이 핵심적인 트랜드 키워드임을 강조하며 “오늘날은 이미 방송과 통신의 경계가 사라지고, 인프라와 플랫폼, 미디어와 미디어가 융합되어 가는 환경”이라며 “인터넷언론 뿐만 아니라 정보통신 서비스, 미디어플랫폼, 다양한 미디어 비즈니스업계와 소통하고, 동아시아 지역을 시작으로 국제적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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