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신작 모바일게임 ‘소울 앤 스톤’의 홍보 모델로 배우 하지원을 발탁했다. 이번에 ‘소울 앤 스톤’ 홍보 모델로 선정된 하지원은 ‘다모’, ‘기황후’ 등에서 강렬한 여전사로 열연을 펼친 배우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홍보 모델 발표와 함께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 '소울 앤 스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신작 모바일게임 ‘소울 앤 스톤’의 홍보 모델로 배우 하지원을 발탁했다. 이번에 ‘소울 앤 스톤’ 홍보 모델로 선정된 하지원은 ‘다모’, ‘기황후’ 등에서 강렬한 여전사로 열연을 펼친 배우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홍보 모델 발표와 함께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에는 하지원이 ‘소울 앤 스톤’의 영웅 중 암살자로 분해, 강렬한 여전사의 모습을 표현했다.
언리얼 엔진 3로 개발 중인 ‘소울 앤 스톤’은 전사, 마법사, 암살자, 마검사 4명의 영웅이 펼치는 화려한 액션을 내세운 작품이다. 여기에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전투, 그리고 영웅과 소환수를 교체하는 ‘태깅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최대 약 50만원 상당의 루비와 골드를 받을 수 있는 ‘소울 앤 스톤’ 사전 등록을 진행 중이다. 15일 현재까지 사전 등록자 27만 명을 돌파한 상태다.
‘소울 앤 스톤’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사전 등록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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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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