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이 ‘Train City’로 페이스북에 진출, SNG(소셜 네트워크 게임)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앞서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라이포인터랙티브(LIFO Interactive. 공동대표 임정민-김보경)와 제휴를 맺고, ‘Train City(이하 ‘트레인시티’)’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글로벌 SNS 사이트인 페이스북에 서비스가 시작된 ‘트레인시티’는 도시 건설 장르의 게임에 철로를 건설하고, 기차를 운행하는 시뮬레이션을 결합한 PC용 SNG(소셜 네트워크 게임)다.
특히 베타 테스트 시작 3주 만에 북미 지역에서만 10만 명의 유저(MAU. Monthly Active User)를 확보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추후 여타 SNS 사이트나 모바일 플랫폼으로도 확대될 예정이어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게임이다.
‘트레인시티’의 개발사인 라이포인터랙티브의 임정민 대표는 ”첫 출시작인 ‘트레인시티’가 참신한 기획력과 특유의 대중성을 통해 초반부터 글로벌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제 게임빌과의 협력을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히트 게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게임빌의 송병준 대표는 “이번 퍼블리싱은 ‘트레인시티’의 탄탄한 게임성에 게임빌의 해외 시장에서의 노하우가 더해져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국내/외 시장 확대와 서비스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이미 ‘프로야구 슈퍼리그’로 본격적인 SNG 시장 진출을 선언한 게임빌이 ‘트레인시티’의 퍼블리싱으로 글로벌 SNG 라인업의 포문을 열게 되었다.
- 스팀 '매긍' 받은 사이버펑크 경영 시뮬, 정식 출시 전환
- 포켓몬과 젤다 등, 유명작 ‘복붙’한 게임 스팀에 등장
- [이구동성] Xbox는 계획이 다 있구나
- 소아온 시리즈 원점,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7월 발매
- 국내 품절 대란 ‘뚱카츄’ 인형, 코스트코에서 더 싸게 판다?
- 스팀 노출 증가 위한 인디 개발자용 홍보 전략 모음
-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동명 만화에 판매 중단 압박
- 백악관, 헤일로 이어 포켓몬 포코피아에 ‘MAGA’ 무단 합성
- 뱀파이어 생활 시뮬 '문라이트 피크스' 7월 9일 발매
- “성원에 감사해서” 캡콤 '프래그마타' 출시일 한 주 앞당겨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