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플렉스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드라고나 온라인(이하
드라고나)’의 공개서비스를 오는 1월 24일 시작한다고 일정을 밝혔다.
‘드라고나’는 라이브플렉스가 3년여의 개발기간과 90여명의 개발진, 80억원이 넘는 개발비를 투입한 대작 MMORPG로 지난 2010년 수 차례의 테스트를 진행하며 검증 작업을 마쳤다.
캐릭터 신체의 일부 또는 전체가 변화하여 거대한 힘을 발휘하는 ‘드래곤 빙의 시스템’, FPS 게임과도 흡사한 다양한 전투 모드를 지원하는 ‘배틀 아레나 시스템’, 퀘스트의 발급과 수행이 한번에 진행되고 원하는 지역까지의 자동 이동이 가능한 여러 가지 편의시스템 등 ‘드라고나’만의 게임성을 바탕으로 이미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라이브플렉스는 사전공개서비스를 통해 게임 서비스에 대한 최종 점검을 마치고 24일 본격적인 공개서비스에 돌입하게 된다. 이를 위해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사전공개서비스에서는 해당 시간 동안 서버 종료 없이 언제든 접속이 가능하며, 유저들의 캐릭터 정보 등을 포함해 모든 데이터는 초기화 없이 공개서비스로 이어진다.
라이브플렉스 관계자는 20일 사전공개서비스가 사실상의 정식 서비스라는 생각으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어 기대해 주시는 많은 유저 분들에게 좋은 게임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고, 이어 진행되는 24일의 공개서비스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라이브플렉스 김호선 대표이사는 “드라고나 온라인은 라이브플렉스의 온라인 게임 개발 역량을 선보이는 첫 게임으로 지난 3년여 동안 많은 준비와 투자를 해 온 만큼 성공적인 서비스를 확신한다.”라며, “2011년 드라고나 온라인을 선두로 하여 라이브플렉스는 온라인 게임 중견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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