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Razer)는 마우스 데스에더(DeathAdder)의 블랙에디션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레이저 데스에더 블랙 에디션은 장시간의 게임에도 최적의 그립감과 핸들링을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미끄럼방지 고무코팅으로 데스에더의 디자인을 단순화했다. 또한 매끄러운 검은색 디자인을 통해 미적 감각을 드러내고 있다

레이저(Razer)는 마우스 데스에더(DeathAdder)의 블랙에디션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레이저 데스에더 블랙 에디션은 장시간의 게임에도 최적의 그립감과 핸들링을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미끄럼방지 고무코팅으로 데스에더의 디자인을 단순화했다. 또한 매끄러운 검은색 디자인을 통해 미적 감각을 드러내고 있다.
데스에더가 처음 발매된 2006년 이후, 지난 5년 동안 데스에더는 다른 어떤게이밍 마우스보다 많은 프로게이머들에게 선택 받은 제품이다. 게이머들은 보다 손쉽게 게임에서 승리할 수 있었고, 데스에더는 최고의 게이밍 마우스로 자리를 굳혔다. 레이저는 제품에 대한 게이머들의 신뢰를 기념하기 위해 새롭게 블랙 에디션을 발매하였다.
민 리앙 탄(Min-Liang Tan) 레이저 CEO이자 크리에이티브 담당 이사는 “데스에더는 레이저에서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제품”이라며, “완벽한 인체공학적 마우스를 만들기 위해 수천 번의 연구를 계속했고, 그 결과 데스에더가 탄생했다. 이 제품의 기능과 디자인에 대해 게이머들이 만족하는 것을 기념하고자 데스에더 블랙 에디션을 발매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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