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GSL 2011 3월 시즌 조지명식이 진행된 목동 곰TV 스튜디오는 조금이라도 더 유리한 조를 구성하기 위한 선수들의 뜨거운 혈전이 펼쳐졌다. GSL에 최초로 도입된 조지명식은 지명하는 선수와 당하는 선수들이 재미있는 대결 구도를 형성해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했다. 특히 그렉 필즈를 필두로 한 B조의 불꽃 튀는 기세 싸움은 보는 사람의 흥미를 돋구었다.

▲
우리는 탑시드! 자신의 첫 상대를 고르기 위해 나선 상위 8명

▲
다른 선수들도 조지명식 참가를 위해 현장에 자리했다

▲
최초 지명의 영광을 안은 지난 시즌 우승자 `정종현`

▲
그는 첫 상대로 oGs의 김유종을 지명했다

▲
준우승자 이정훈은 상승세를 위한 영양제, 한준을 선택했다

▲
내가 독약이 되어주지! 이정훈을 후회하게 만들어주겠다고 밝힌 한준

▲
누구를 고르는 것이 가장 좋을까? 고민에 빠진 임재덕

▲
그의 손은 `만만한 프로토스` 강초원에게 향했다

▲
내 아이디도 모르다니, 곰TV 실망이야!
실수를 범한 운영진 측에 일침을 가한
박준

▲
B조에 폭풍을 몰고 온 그렉 필즈

▲
지명권 하나 더 생긴 기분이다! 그렉을 향한 투지를 불사른 한규종

▲
순진한 인상의 김찬민을 선택한 이윤열

▲
내가 순진하게 생기다니...지명 대기 중인 김찬민

▲
우여곡절 끝에 32강 조 편성이 완성되어가고 있었다

▲
아, 피곤하다...설 연휴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한 선수들

▲
임요환을 지명한 강초원

▲
내가 임재덕을 잡을 카드? 강초원의 지명에 의문을 품은 임요환

▲
열심히 할 기회로 삼겠다! 지명에 대한 담담한 심정을 전하는 임요환

▲
오늘 2번의 거래를 시도하며 이목을 집중시킨 장민철

▲
하지만 팀킬을 피하고 싶다는 바람과 달리 같은 팀 김유종과 한 팀과 되었다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조지명식 끝에 완성된 32강 조편성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순위분석] 글로벌과 발맞춘 파판 14, 역주행 시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