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피게임즈가 모바일 MMORPG ‘크로우’를 28일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 ‘크로우’는 용병시스템과 대규모 PVP전투, 실시간 파티 시스템 등의 콘텐츠를 갖춘 모바일 MMO다. 또한, 출시 전 진행한 사전등록에는 총 30만 유저가 참여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 '크로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이엔피게임즈)
이엔피게임즈가 모바일 MMORPG ‘크로우’를 28일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
‘크로우’는 용병시스템과 대규모 PVP전투, 실시간 파티 시스템 등의 콘텐츠를 갖춘 모바일 MMO다. 또한, 출시 전 진행한 사전등록에는 총 30만 유저가 참여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이엔피게임즈는 TV방송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매회 환상적인 마술을 보여준 마술사 이은결을 ‘크로우’ 홍보모델로 선정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더불어 ‘크로우’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첫 충전 시 추가 다이아가 지급되는 2배 이벤트가 진행되며, 충전 금액과는 별도로 첫 구매한 유저 전원에게는 S1급 10레벨 무기와 SS급 용병 가디언이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이 외에도 매일 게임에 접속할 때마다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출석체크 이벤트와 특정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다양한 보상 아이템이 주어지는 레벨업 달성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엔피게임즈 박선임 PM은 “MMORPG ‘크로우’가 정식 출시됐다”며 “’크로우’를 기대해 주신 유저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보상도 받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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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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