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온라인은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첫 페이스북용 게임인 `풋볼라이프`의
정식 베타 서비스를 2월 말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풋볼라이프’는 소셜네트워크 상의 친구들을 자신의 축구 팀 팀원으로 등록해 시뮬레이션 경기를 치르고, 세계의 여러 리그를 여행하며 축구기술을 쌓고 강한 아이템을 얻어 최강의 팀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 플래시 기반의 게임으로, 한국의 온라인 게임 네트워크 기술을 접목해 실시간 게임대전과 사용자간 교류를 주요 특징으로 갖고 있다.
‘풋볼라이프’는 개발사 109 스튜디오에서 제작된 소셜네트워크게임(SNG)으로 지난해 6월 판권계약 체결 후, 9월 캐나다 현지 포커스그룹 테스트, 12월 프리베타 실시 후 전세계 사용자들의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2월 6일 기준 24만3천 명의 월간 사용자와 2만3천명이 넘는 사용자가 팬으로 등록했고(좋아요 선택), 5점 만점 중 4.8의 높은 리뷰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동양온라인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유니세프-동양온라인 Royalty Partnership” 협약을 맺고 풋볼라이프에서 발생하는 아이템 판매 수익의 10%를 고정으로 유니세프에 기부하기로 하여 더욱 뜻깊은 의미를 두고 있다.
동양온라인 게임사업부 심호규 본부장은 "일부 쇼셜 게임들이 한시적으로 진행하던 자선 이벤트에서 벗어나 수익의 일부를 지속적으로 사회에 돌려준다는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고 밝혔다.
오는 2월 말 베타 서비스 전까지 기존 콘텐츠를 보완하면서 더욱 흥미를 끌 수 있는 신규 NPC 매치모드, 카드 조합시스템 등을 점진적으로 추가해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현재 ‘풋볼라이프’는 영어로만 서비스되고 있으며 미주, 유럽, 동아시아에서 고르게 팬층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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