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총 상금 100만원 걸고 오프라인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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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의 FPS ‘배터리 온라인’의 첫 오프라인 경기 ‘팀 토너먼트’가 열린다. 오는 일요일(2월 20일), 서울 강남 지역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토너먼트 대회에는 온라인 예선을 거친 16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웹젠의 FPS ‘Battle Territory(BATTERY, 배터리 온라인)’의 첫 오프라인 경기 ‘팀 토너먼트’가 열린다.

오는 일요일(2월 20일), 서울 강남 지역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토너먼트 대회에는 온라인 예선을 거친 16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당일 오후 2시 ‘파빌리온 PC&카페’에서 진행되며, 우승 팀 300만원, 2등과 3등 팀 각각 200만원, 100만원의 상금과 이벤트전으로 진행되는 개인전에도 총 1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대회에 맞춰 진행중인 ‘3등 내 순위 예상하기’ 이벤트에서는 현재 영어와 한국어 표기만 다른 ‘The Rules’와 ‘더룰즈’가 1,2위를 다투고 있어, 회원들로부터 재미있는 경쟁관계라며 비상한 관심을 얻고 있다.

‘팀 토너먼트’ 대회는 ‘폭파 미션’모드로만 진행 되고, 매 경기마다 다른 맵이 사용된다. 출전 시 전투 장비 등은 게임에서 사용하는 자신의 캐릭터 및 장비들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웹젠의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토너먼트를 16개팀으로 제한해 참가를 신청한 모든 분들이 같이 할 수 없었지만, 당일 개인전 이벤트 추가 참여의 기회가 있으니 끝까지 성원을 부탁 드린다”면서, “고객들과 오프라인에서 꾸준히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웹젠은 현재 매일 100만원 상당의 경품을 개인 고객들에게 증정하고, 2월 한달 간 활동량 상위 클랜들에게 총상금 1천만원을 클랜 지원금으로 증정하는 게임 내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웹젠 ‘배터리 온라인’의 ‘PC방 팀 토너먼트’ 및 관련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btr.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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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FPS
제작사
웹젠
게임소개
'배터리'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북극해를 둘러싼 강대국의 자원 쟁탈을 소재로 삼은 FPS 게임이다.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되어 높은 수준의 그래픽 퀄리티와 안정성을 갖췄으며 밀리터리 FPS 다운 빠른 전개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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