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20일부터 사전공개서비스를 진행해 온 ‘드라고나 온라인’이 17일
정오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라이브플렉스가 3년여의 기간 동안 8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한 ‘드라고나 온라인(이하 드라고나)`은 20일 사전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서버 시스템의 안정화 작업이 마무리된 2월 둘째 주부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13일에는 1만 5천명의 동시접속자를 기록하는 등 정식서비스를 앞두고 기대감을 높여 왔다.
캐릭터의 일부 또는 전체를 변신해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드래곤 빙의 시스템’, 유저간의 자유로운 전투가 가능한 여러 가지 대전 시스템, 온라인 게임을 처음 접하는 유저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편의시스템 등 ‘드라고나’만의 특징들이 많은 게임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라이브플렉스는 이와 같은 분위기를 이어 다양한 게임 내 이벤트와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전략적 제휴를 맺은 넷마블의 폭 넓은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드라고나의 정식서비스 기념 이벤트는 오는 3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맥북에어, 아이패드, 갤럭시탭, 디지털카메라, LCD 모니터 및 문화상품권과 여러 가지 기능성 게임 아이템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게임에 접속해 캐릭터를 생성하면 제자리 부활 및 확장가방, 스킬초기화 아이템을 레벨 달성에 따라 모든 유저에게 지급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게임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맥북 에어 및 보스 사운드도크, 최고급 이어폰 등을 증정한다. 게임 참여 일수가 많지 않아도 문화상품권 및 이벤트 머니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드라고나’의 핵심 시스템인 드래곤 빙의 시스템을 위한 4단계의 퀘스트를 모두 완료하면 아이패드와 LCD 모니터, USB 스탠드, 문화상품권 등의 경품을 증정하며, 게임내 보스 몬스터인 ‘아라야’를 물리치면 갤럭시탭과 디지털카메라, 아이팟나노, 문화상품권 등을 전달한다. 아울러 회원가입을 하는 선착순 1만 명에게는 가맹 PC방 1시간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한편, 이번 정식서비스에는 ‘주식거래시스템’도 업데이트 된다. 라이브플렉스의 실제 주식 금액이 반영된 가상의 주식 증서 아이템을 게임 내에서 거래할 수 있으며, 매주 수요일 종가 기준의 단일 가격으로 목요일 하루 동안만 특정 NPC를 통해 매매가 가능하다.
한편, ‘드라고나’의 정식서비스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dragona.gameclu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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