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프렌즈 인트로 영상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게임, 유엔환경계획(이하 UNEP) 한국위원회는 22일 한게임을
통해 환경교육 기능성 게임 `에코프렌즈`의 국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전세계 어린이들이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게임을 공개했다.
`에코프렌즈`는 세계 최초로 UNEP의 인증을 받은 친환경 기능성게임으로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발됐다. 나무를 심어 대기 중 온실가스를 줄이면서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싱글 캐주얼 게임이라 쉽게 플레이를 즐기면서 기후변화문제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착한 게임’이다. 이산화탄소를 최소화하면서, 일반 건물과 친환경 건물을 짓는 미션을 수행하면 완료한 시간에 따라 메달과 트로피를 주기 때문에 아이들의 성취감도 고취시킬 수 있다.
그동안 효과적인 환경교육의 필요성을 느껴왔던 문화체육관광부는 이상기온현상 및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던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게임, UNEP한국위원회를 2009년부터 지원해왔고, 공동으로 `에코프렌즈`를 탄생시키는 결실을 맺었다. 지난해 11월에는 ‘제 16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가 열린 멕시코 칸쿤에서 사전 공개행사를 가져 각국 정부대표와 NGO로 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에코프렌즈`의 교육적 가치와 국제사회가 보여준 뜨거운 반응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UNEP은 유일하게 `에코프렌즈`를 ‘공식 환경교육용 게임’으로 선언하고, 글로벌 보급에 앞장서기로 약속했다.
이번 `에코프렌즈`의 전세계 동시 서비스 개시로 온라인 게임 강국인 대한민국의 위상이 국제사회에서 더 높아지게 됐다. 또한 게임의 재미를 교육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기능성 게임의 모델을 국내외에 선보이면서 ‘게임의 순기능’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돌고래 ‘와디’와 하프물범 ‘하티’가 펼치는 지구지킴이 환경보호 프로젝트는 국내에서는 한게임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22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UNEP집행이사회에서 공개시연회를 가진 영문버전은 24일부터(www.playecofriendz.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추후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다국어 버전도 서비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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