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로어’, 귀가 즐거운 온라인게임으로 거듭난다

판타그램은 일본의 게임음악 전문제작업체인 투파이브와 ‘샤이닝로어’의 게임타이틀 및 기타 사운드 녹음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1일부터 나흘간 녹음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판타그램은 일본의 게임음악 전문제작업체인 투파이브와 ‘샤이닝로어’의 게임타이틀 및 기타 사운드 녹음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1일부터 나흘간 녹음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투파이브(TwoFive) 아크더래드, 그란디아, 루나 등의 배경음악을 제작해 수많은 게이머들을 감동받게 했던 실력파 게임음악 전문제작팀.

게임음악의 비중이 약한 국내와는 달리 일본에서는 게임음악도 하나의 장르로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투파이브에서 제작한 사운드트랙은 게임보다 먼저 발매되어 해당 게임의 홍보와 판매량에 영향을 끼치기도 했다.

판타그램 개발진에 따르면 게임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음악 자체로도 최상의 퀄리티를 추구하기 위해 스탭 선정에 신중을 기했으며 총 22인의 스텝이 연주한 사운드를 오버더빙, 무려 44인이 합주하는 광대한 사운드를 연출해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판타그램 이상윤 대표는 “국산게임이 해외에서 성공을 거두려면 국제화마인드가 필수다”며 “킹덤 언더 파이어를 통해 얻은 세계시장 공략의 노하우를 샤이닝로어를 통해 본격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배경음악 작업을 맡은 투파이브는 ‘샤이닝로어’의 게임성과 작품성에 매료돼 흔쾌히 판타그램의 요구에 응해주었다는 후문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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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출시일
게임소개
풀 3D로 구성된 샤이닝로어에서 성별은 물론 머리, 얼굴, 상체, 하체, 장갑, 신발 등으로 세분화된 옵션을 이용해 자유롭게 자신의 아바...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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