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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멀, 3월 2일부터 EBS에서 방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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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과 개를 캔에 넣은 국내 토종 캐릭터 ‘캐니멀’이 새롭게 선보이는 EBS 새 애니메이션 ‘안녕, 캐니멀!’을 통해 안방극장 어린이를 찾는다. 상영시간 7분, 총 52편의 단막극 형태로 꾸며질 ‘안녕, 캐니멀!’은 실사 배경에 3D 캐릭터를 입힌 새로운 형태의 아동용 애니메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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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과 개를 캔에 넣은 국내 토종 캐릭터 ‘캐니멀(CANIMALS)’이 금일부터(정규편성 내달 2일) 새롭게 선보이는 EBS 새 애니메이션 ‘안녕, 캐니멀!’(가칭)을 통해 안방극장 어린이를 찾는다.

상영시간 7분, 총 52편의 단막극 형태로 꾸며질 ‘안녕, 캐니멀!’은 실사 배경에 3D 캐릭터를 입힌 새로운 형태의 아동용 애니메이션이다. 호기심 많고 장난기 많은 캐니멀 친구들이 일상에서 벌이는 흥미진진한 좌충우돌 에피소드들이 작품의 주요 소재다.

`캐니멀`은 남미의 워너브라더스, 중동의 레인보우 맥스 등 글로벌 애니메이션 회사들과 캐릭터 상품 계약을 마쳤다. 또 지난해 프랑스 칸에서 열린 한 애니메이션 전문 콘텐츠 행사에서 인기 순위 2위에 올랐다.

김유경 대표는 “개와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캐니멀이 뿌까(PUCCA)에 이은 국내 토종 캐릭터의 자존심을 이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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