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영웅전(이하 마영전)이 서큐버스 등 오리지널 `마비노기` 간판 몬스터의 등장을 예고하고 나섰다.
28일 넥슨의 마영전 개발팀 데브켓은 공식홈페이지 개발자 노트를 통해 ‘에피소드8 파트2: 우리모두를 죽여도’ 업데이트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개발자 노트에 따르면 파트2 업데이트에서는 오리지널 마비노기의 인기 몬스터였던 ‘서큐버스’를 비롯 에피소드 G1에서 최종 보스격인 파괴의 화신 ‘글라스 기브넨’이 등장한다.
마영전에 등장할 서큐버스는 지난 17일 개발자 노트를 통해 최초로 모습을 드러냈다. 마영전 개발자 파파랑은 “(서큐버스를) 다른 게임에서 흔히 생각하는 모습, 쉽게 상상할 수 있는 범주를 넘어서기 위해 많이 고민하고 있다.”고 밝히며 주변의 시간을 느리게하고 자신은 빠르게 움직이는 서큐버스 특수 스킬 ‘헤이스트’ 대한 설명을 곁들였다. 서큐버스는 원작 마비노기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대표 보스 몬스터로 1:1로 전투를 해야한다는 특징과 함께 카운터 어택 히트시 일정 확률로 서큐버스 옷이 벗겨지는(부위 파괴) 효과, 전투시 다양한 대사 등으로 오랫동안 마비노기 대표 몬스터로 환영을 받았다. 마비노기 팬들은 이런 원작의 특징을 바탕으로 향후 등장할 서큐버스 특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마영전에
새롭게 등장하는 서큐버스(좌) 오리지널 마비노기의 서큐버스(우)
28일 공개된 ‘글라스 기브넨’은 전작에서 보여줬던 G1 최종보스의 위압감 그대로 마영전 느낌에 맞게 재탄생 했다. 특히 플레이어 캐릭터가 글라스 기브넨의 손에 제압당하는 상황이나 벽이나 바닥에 설치된 보조무기로 제압당한 동료를 풀어주는 액션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것으로, 색다른 전투패턴를 원하는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글라스
기브넨이 플레이어 캐릭터를 제압하는 모습

▲제압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특수 무기를 활용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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