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플루인터넷은 10대 문명간 대규모 전투를 소재로 한 전략시뮬레이션 웹게임, `데스타레`의 정식 서비스를 10일 오후 4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데스타레`는 지난 2월 클로즈베타테스트를 통해 ‘후궁시스템’과 ‘대규모 전투 플래시’를 선보였다. 가장 큰 반응을 보였던 후궁시스템은 각 문명간 전투에서 승리 할 경우, 상대문명의 후궁을 약탈한 후 교화를 통해 자신의 후궁으로 삼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모든 후궁에게는 각각 생산 및 전투와 관련된 특별한 재능이 있어 후궁이 많을수록 제국의 다양한 능력치가 대폭 상승하게 된다.
현재 익스플로러 외 사파리, 크롬, 파이어폭스 등 여러 웹 브라우저에서도 원활히 게임 이용이 가능하며, 정식 서비스 이후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통해서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예정이다.
데스타레는 전략시뮬레이션 장르에 충실한 게임으로 계절 시스템을 도입해 농사를 지을 수 없는 겨울에는 사냥을 통해 부족한 식량을 조달해야 하는 리얼성을 강조한 요소가 많으며, 기존 웹게임 체계와는 다르게 무기생산과 인구증감이 자동으로 빠르게 전개됨에 따라 한시도 긴장감을 늦출 수 없어 게임시작 후 단기간에 대규모 군대 공격이 가능하다.
이번 정식서비스를 기념하여 다채로운 이벤트도 펼쳐진다.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는 제국생성 및 출석 이벤트와 일정순위를 기록한 랭커들을 대상으로 한 득점랭킹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품은 최고급 후궁 및 다양한 레어 아이템과 풍성한 게임머니를 지급한다.
㈜게임플루인터넷 노형우 팀장은 “지난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위한 모든 검증을 마쳤으며, 이젠 영화 속 제국의 황제처럼 뛰어난 장수와 훌륭한 미모의 후궁을 모두 거느려 보는 상상을 게임속에서 직접 실현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데스타레’는 웹게임 포털 게임플루(http://www.gameflu.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destar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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