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 변신한 `슈퍼스타K`, 사이버 허각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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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게임부문이 채널 Mnet에서 제작 중인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를 소재로 한 온라인게임 슈퍼스타K 온라인을 선보인다.

CJ E&M 게임부문이 채널 Mnet에서 제작 중인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를 소재로 한 온라인게임 슈퍼스타K 온라인을 선보인다.  

초이락게임즈가 개발하고 게임포털 넷마블이 서비스할 예정인 슈퍼스타K 온라인은 세계 최초 온라인 노래 배틀 게임이다. 

슈퍼스타K 온라인은 이용자들이 노래를 부르고, 실력을 겨눌 수 있는 신개념의 음악게임으로 ‘슈퍼스타K’의 인기 요소들을 게임 내 구현, 기존의 리듬 게임과 차별화했다. 

이용자들은 헤드셋과 화상카메라를 이용해 슈퍼스타K(관전) 모드, 노래방 모드, 댄스 모드 등 이용자의 선호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슈퍼스타K(관전) 모드는 대국민 투표를 통해 평가하는 실제 ‘슈퍼스타 K’의 방식을 채택, 이용자가 직접 심사위원으로 나서 다른 이용자들을 실시간으로 평가하고 점수를 주는 등 ‘슈퍼스타K’를 방불케 한다. 

뿐만 아니라 슈퍼스타K 온라인에서도 ‘슈퍼스타K 시즌 3’의 예선에 참여가 가능하도록 진행할 예정이며,  ‘슈퍼스타K 시즌 2’ 우승자인 허각 등 시즌 2 진출자가 등장하는 것은 물론, ‘슈퍼스타K’의 무대를 재현한다. 

7,000여 곡에 이르는 방대한 최신 음원을 바탕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으며, 댄스 역시 실제 가수들의 안무를 그대로 구현해 최신 트렌드에 민감한 이용자들의 욕구를 충족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CJ E&M 게임부문 퍼블리싱사업본부 김선호 부장은 “슈퍼스타K 온라인은 CJ E&M의 통합 이후 게임, 방송, 공연에 이르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아울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프로젝트다”라며 “채널 Mnet에서 제작중인 ‘슈퍼스타K 시즌 3’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다각도로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초이락게임즈 전략사업실 황재욱 실장은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재미있고 쉽게 슈퍼스타K 온라인을 즐길 수 있도록 그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슈퍼스타K 온라인은 22일부터 게임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비공개시범서비스(CBT)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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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리듬액션
제작사
초이락게임즈
게임소개
'온라인 노래방 댄스 게임'이란 슬로건을 내건 '슈퍼스타킹'은 직접 노래를 부르고 듣는 '노래방 모드'와 실제 가수의 춤을 구현한 '리얼 댄스 모드'를 탑재하여 차별화를 꾀한 리듬 게임이다. 이 밖에 '콘서트룸'...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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