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은 사회적 목적을 가진 청소년들의 우수 창업 동아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청소년 소셜벤처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마법나무재단이 주최하고 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이번 지원사업은 창의적이고 도전 정신을 갖춘 청소년들의 창업 동아리를 후원해 향후 소셜벤처 사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여성 사회적기업가 육성, 이주 노동자와 난민을 위한 교육,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상품 제작 등 다양한 아이템을 가진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 외 고등학교 동아리 9곳을 선정하고, 오는 8월까지 동아리가 추구하는 아이템을 가진 기존 사회적기업을 직접 방문하거나, 재능을 기부하는 전문가 자원봉사자와 연계해 동아리 활동에 대한 자문을 받는 등 프로그램들이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8월 중 ‘1박 2일 소셜벤처 동아리 캠프’를 열어 참여한 동아리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회적기업가 정신과 창업 마인드를 고취시킬 수 있는 다양한 놀이와 교육 및 워크숍을 실시한다. 더불어 각 동아리 팀의 활동 성과를 발표하는 경연을 펼쳐 우수 동아리와 지도 교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참여 동아리 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소셜벤처 및 창업 동아리 확산과 지도를 위한 전문적인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마법나무재단 홍승아 국장은 “청소년들에게 소셜벤처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해 건전한 사회적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것” 이라며 “이 후에도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자유로운 사고를 가진 청소년들이 사회에 기여할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