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는 일본 게임사 타이토와 라이선스 계약 체결을 통해 개발 중인 캐주얼게임 `퍼즐버블 온라인`의 두 번째 오픈형 시범 테스트를 금일부터 20일(수)까지 2주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2차 테스트는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9,999명까지 참여 가능한 오픈형 테스트로 진행되며, 정오 12시부터 오후 11시 45분까지 실시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방울의 저주’로 명명된 신규 시스템과 연승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선보일 예정이며, 1차 테스트를 통해 접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이용자 편의 시스템도 한층 강화시켰다. 특히 대전모드 ‘방울의 저주’는 실력이 부족해 먼저 게임을 끝낸 초보 이용자에게도 미션을 클리어 하면 상대방을 방해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신개념 콘텐츠이다.
대규모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먼저 테스트에 참여해 부여된 미션을 클리어 하면, 선착순 10,000명에게 콜라 기프티콘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최신 아이패드, 퍼즐버블 인형, 문화상품권, 햄버거세트 기프티콘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피크타임(저녁 8시부터 10시)에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에게도 추첨을 통해 퍼블버블 인형, 영화예매권을 제공한다. 피크타임 이벤트는 해당시간에 게임을 많이 할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네오위즈게임즈 정우용 개발팀장은 “이번 2차 테스트는 좀더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오픈형으로 준비하게 되었다.”며, “2주 동안 테스트가 진행되는 만큼 이용자들의 참여와 관심을 기대하며, 부족한 부분을 수정 보완할 수 있는 다양한 고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퍼즐버블 온라인` 2차 오픈형 테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pb.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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