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이 스타리그` 참가자를 위해 손수 저녁을 차리고 있는 박태민/김태형 해설
온게임넷의 박태민, 김태형 해설위원이 `마이 스타리그` 아마추어 참가자들을 위해 좌충우돌 끝에 손수 저녁상을 마련했다.
온게임넷의 전국민 스타 프로젝트 `마이 스타리그-대구 편` 1부에서 지역 예선 통과자들과 본격적인 트레이닝에 들어가기 전, 손수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등 저녁상을 차리며 숨겨둔 음식 솜씨를 드러낸 것이다. `마이 스타리그 - 대구편`은 5월 4일 저녁 7시 30분 방송된다.
먼저 김치찌개에 자신 있게 도전한 박태민은 호언장담하던 말과는 달리 김치국을 끓여냈고 계란말이 만들기에 나선 김태형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계란전을 탄생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박태민은 요리 도중 김치찌개 맛을 본 참가자의 표정이 심상치 않자 몰래 라면 스프까지 동원하며 간을 맞춰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김태형은 두 사람이 손수 차린 저녁상을 받게 된 참가자들이 선뜻 수저를 들지 못하자 “배달시켜 먹는 것보다 그래도 이게 낫지 않냐. 어서 먹자”며 식사를 독려해 폭소케 했다.
이 밖에도 이 날 방송에서는 플레잉 코치 서지훈의 놀라운 입담과 ‘매’ 김정우의 숙소 복귀 후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또한 전 SKT 연습생과 1대1 전담 교습에 나선 악마 코치 박용욱의 트레이닝법도 만나볼 수 있다.
`마이 스타리그` 대구 지역 예선전부터는 지역 예선을 통과한 8인의 합숙기를 다룬 1부가 수요일, 전국파이널에 출전할 4인을 뽑는 8강 토너먼트전을 담은 2부가 금요일로 나뉘어 각각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된다.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