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 ‘올스타’는 하이원엔터테인먼트의 웹게임 `삼국지존`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으로 웹게임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삼국지존`은 유저들이 유비, 조조 등 개성 강한 삼국지 인물들을 군주(캐릭터)로 선택해 보유한 군주들의 특징에 맞게 전략과 전술을 펼쳐나가는 게임이다. 특히 수백여 개에 달하는 영웅 카드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며 동맹을 통해 색다른 전술을 펼쳐나갈 수 있는 차별화된 요소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로써 KTH ‘올스타’의 회원이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삼국지존`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채널링 시작과 함께 `삼국지존`에서는 신규 서버 ‘허창’을 오픈, 유저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했다.
KTH 게임사업본부 김근영 PM은 “웹게임 시장에 진출하는 첫 작품으로 `삼국지존`을 ‘올스타’ 유저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미 시장에서 검증 받은 게임인 만큼 이번 채널링으로 더욱 많은 유저들이 `삼국지존`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KTH ‘올스타’는 `삼국지존`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5월 25일까지 푸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새롭게 군주를 생성한 유저들과 게임 내 ‘토벌령’ 퀘스트를 완료하는 유저들에게는 게임머니를 지급하며, ‘6성 및 7성 영웅’을 획득한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아이패드2’ 4개를 증정할 예정이다.
`삼국지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방대한 빌드와 영상미 앞세운 국산 액션, 더 렐릭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