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프론트코리아(CFK)는 오늘(5월 20일) 최고의 리얼리티를 자랑하는 밀리터리 FPS 시리즈 ‘오퍼레이션 플래시포인트’의 최신작, ‘오퍼레이션 플래시포인트: 레드 리버’(이하 OFP: RR)를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발매한다.
‘OPF: RR’은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대규모 전장에서의 전투를 극한의 리얼리티로 재현하였으며, 이미 발매된 해외에서는 그래픽과 연출, 전략성 등 모든 면에서 전작을 뛰어넘는 명작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OFP: RR’은 전작 ‘오퍼레이션 플래시포인트: 드래곤 라이징’에 비해 그래픽과 움직임이 사실에 가까운 수준으로 강화되었다. 또한 시리즈의 장점인 방대한 규모의 맵 역시 더욱 강화되어 보다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소총수와 척탄병, 정찰병, 기관총사수 등 총 4개의 병과로 구성된 분대를 이끌게 되며, 전장의 상황에 맞게 각 분대원을 이용하는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번 ‘OFP: RR’는 다소 복잡했던 컨트롤과 인벤트리 시스템을 대폭 개선하여 보다 직관적인 조작 체계를 자랑한다. 또한 적과 분대원들의 AI 역시 크게 개선되었고, 전작에 비해 훨씬 상황에 맞는 지원 요청이 가능해져 보다 현실적인 전투를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온라인에서 코옵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온라인 전용 캠페인을 지원하여 각 플레이어가 각각의 병과별 특성을 최대한 살리는 개성적이고 사실적인 연계 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다.
CFK 관계자는 이번 ‘OFP: RR’ 발매를 맞아 “5월 19일까지 진행된 예약판매에서 보여준 유저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보다 좋은 타이틀들을 정식발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OFP: RR’의 소비자가는 55,000이며, PS3와 Xbox360 두 기종으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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