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마영전과 드래곤네스트 `E3 2011’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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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게임즈에서 개발한 ‘드래곤네스트’는 콘솔 수준을 뛰어넘는 그래픽과 호쾌한 액션이 강점인 액션RPG로, 올 여름 북미 서비스를 앞두고 현지 관람객을 대상으로 던전 ‘카타콤’ 및 강력한 보스 몬스터와의 전투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드래곤네스트 포스터

넥슨(대표 서민)은 자사의 북미법인 넥슨 아메리카(대표 다니엘 김)를 통해 미국 LA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인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2011’에 ‘마비노기 영웅전(현지 서비스명 빈딕터스: Vindictus)’과 ‘드래곤네스트’를 선보인다.

오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LA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E3 게임쇼’는 1995년 미국에서 처음 개최된 후, 올해 약 210개 업체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의 국제 게임박람회다.

작년 10월 북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뒤 현지 유력 매체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바 있는 ‘빈딕터스’는 세계 최초로 소스 엔진을 사용해 리얼리티와 타격감이 특징인 액션RPG(Role Playing Game)다. 이번 ‘E3 2011’에서는 육중한 야수형 전사 캐릭터 ‘카록’을 새롭게 선보여 관람객의 주목을 끌 계획이다.

아이덴티티게임즈에서 개발한 ‘드래곤네스트’는 콘솔 수준을 뛰어넘는 그래픽과 호쾌한 액션이 강점인 액션RPG로, 올 여름 북미 서비스를 앞두고 현지 관람객을 대상으로 던전 ‘카타콤’ 및 강력한 보스 몬스터와의 전투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넥슨 아메리카는 행사장 내 부스에서 게임 소개 발표는 물론 두 종의 게임을 체험해본 관람객에게 게임 티셔츠, 특별 제작 빈딕터스 후드티 등 특별한 선물들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니엘 김 넥슨 아메리카 대표는 “이번 E3 출품작인 ‘빈딕터스’, ‘드래곤네스트’ 모두 북미 유저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작품” 이라며,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넥슨 아메리카가 북미 최대 온라인 게임업체로 확고한 위치를 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넥슨 아메리카는 다양한 게임 라인업과 함께 북미 시장에 부분 유료화를 정착시킨 업체로 주목 받으며 북미 대표 온라인 게임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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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ORPG
제작사
아이덴티티게임즈
게임소개
'드래곤네스트'는 콘솔 수준의 그래픽과 속도감 넘치는 호쾌한 액션을 온라인으로 구현한 액션 MORPG다. 6등신의 캐릭터와 FPS 장르의 조작법을 액션에 도입하여 액션성을 높였다. 피격당한 적의 리액션도 달라지기...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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