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클랜전을 업데이트한 `솔저오브포춘`
CJ E&M 넷마블은 쾌감액션 FPS게임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이하 솔저오브포춘)`에
클랜전을 금일(9일) 전격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솔저오브포춘`의 클랜은 게임을 함께 즐기며 친목을 나누는 모임으로, 레벨 제한 없이 최대 100명까지 가입되며, 2레벨 이상 이용자라면 누구나 클랜을 개설해 클랜마스터가 될 수 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클랜전은 최소 10명(5vs5)부터 16명(8vs8)까지 같은 전장에 입장해, 클랜 간의 팀워크로 승부를 겨루는 게임모드다.
또한, 클랜전에 참가한 이용자는 승패에 따라 경험치와 클랜 포인트를 얻게 되며, 이렇게 모인 클랜 포인트로 클랜 전용 아이템을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클랜전은 일반전과 달리 보유중인 무기의 내구도가 감소하지 않아, 수리에 대한 부담 없이 자유롭게 플레이 할 수 있으며, PC방에서 클랜전에 참가하면 추가 경험치와 포인트까지 얻게 된다.
CJ E&M 넷마블 퍼블리싱사업본부 박대길 팀장은 “그동안 많은 이용자들이 고대하던 솔저오브포춘의 클랜전 업데이트로 보다 전략적인 협동 플레이가 가능하게 됐다”며, “클랜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게임 내외에서 다양한 클랜 이벤트와 전용 혜택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화려한 그래픽과 박력 넘치는 액션으로 차별화에 성공한 `솔저오브포춘`은 7인 이상 클랜 1만개 돌파와 함께 진행될, 총 상금 3,000만원 규모의 클랜전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솔저오브포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of.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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