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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전과 결별한 인피니티 워드 개발자들이 설립한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인피니티 워드의 창립자와 핵심 멤버 다수가 액티비전에서 독립해 나와 설립한 리스폰 스튜디오의 신작은 SF 슈팅 장르라는 것이 E3 2011을 통해 밝혀졌다.
EA의 프랑크 지뷰 부사장은 E3 2011 회장에서 향후 EA의 슈팅 타이틀 발매 계획을 설명하면서 "EA는 프로스트바이트 2 엔진 등의 기술력을 최대로 활용하여 배틀필드 시리즈와 메달오브아너 시리즈를 매년 번갈아 출시할 것이며,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의 신작은 이와는 별도로 출시될 것이다.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현대 밀리터리 FPS가 아닌 SF 슈팅 장르를 개발하고 있으며, `기어즈 오브 워` 와 `헤일로` 시리즈 등 유명 프랜차이즈 게임들과 경쟁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를 창조하고 ‘모던 워페어 2’ 등 다수의 인기작을 개발한 인피니티 워드의 두 창립자와 핵심 개발진들이 액티비전과 결별한 후 새로 설립한 게임 개발사로, 현재 EA와 계약을 맺고 새로운 타이틀을 개발 중이다. EA와의 계약에 의해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신작에 대한 IP 소유권과 창작의 자유를 보장받으며, EA는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모든 작품에 대해 독점 퍼블리싱 권한을 가진다.
한편,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얼마 전 `스타워즈` 프리퀄 시리즈에서 `다스 마울`, `아미달라 여왕` 등의 컨셉 디자인을 담당했던 유명 아티스트인 이안 맥케이그를 영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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