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엠게임의 와일드판타지 MMORPG `워베인`
엠게임은 자사가 개발 중인 와일드판타지 온라인게임 워베인:어둠의 부활(이하
워베인)에서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회원인 ‘워(War)폐인(嬖人)’의
3차 모집을 오는 21일(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랑하다’, ‘총애하다’라는 의미의 한자 폐(嬖)와 인(人)을 조합해 워베인을 좋아하고 이끌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워폐인’은 워베인의 서포터즈 역할을 담당할 특별 회원이다.
워베인은 1월과 4월 2차례의 모집을 통해 가입한 모든 ‘워폐인’에게 매 테스트 진행 시 특별한 게임아이템을 지급했다. 또 지난 1차 사전공개서비스에서는 게임 접속 일수에 따라 게임아이템은 물론 노트북 5대와 백화점 상품권, 고급 그래픽카드 등을 선물하는 ‘워폐인’만의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다.
이번 3차 ‘워폐인’ 모집은 워베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만 하면 누구라도 가입 가능하다. 가입한 모든 ‘워폐인’과 기존의 ‘워폐인’에게 캐릭터명 선점 기회와 함께 테스트 진행 시 특별 이벤트와 아이템 선물 등 다양한 프리미엄급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오는 6월23일(목)부터 28일(화)까지 실시하는 워베인의 사전공개서비스에서 서비스 기간 동안 매일, 게임에 접속한 ‘워폐인’ 가운데 추첨을 통해 여름휴가비 100만원을 지급하는 ‘워폐인’ 전용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사전공개서비스에 참여한 모든 ‘워폐인’에게 24칸 가방, 탈것, 능력치를 증가시키는 각종 아이템들을 증정한다.
엠게임 워베인 기획팀 김석민 실장은 “워폐인은 워베인을 아끼고 사랑하는 유저들인 만큼 다양한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워베인 개발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될 것이다”며 “향후 아이디어 제공자의 캐릭터명(名)으로 명명된 퀘스트나 아이템 등이 제작되는 등 워폐인은 단순한 서포터즈가 아닌 워베인의 제2의 개발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3일(월) 오후 4시부터 6월15일(수) 오후 10시까지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 중인 워베인은 포렌과 오르시아 2개 국가간 대립을 주제로 국가전, 길드전, 아레나전 등 그 목적과 규모가 요일별로 다른 전쟁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하고 강력한 전장을 체험할 수 있는 MMO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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