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고나 온라인, 대만서 동접 4만 돌파로 쾌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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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라이브플렉스의 MMORPG ‘드라고나 온라인’의 높은 상승세를 유지하며 현지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는 대만의 온라인게임 기업인 엠이텔을 통해 현지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드라고나 온라인’이 지난 6월 26일 동시접속자수 4만명을 넘어서는 높은 성과를 올리고...

▲ 대만에서 동접자 4만명을 넘어선 `드라고나 온라인`


대만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라이브플렉스의 MMORPG ‘드라고나 온라인’의 높은 상승세를 유지하며 현지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는 대만의 온라인게임 기업인 엠이텔을 통해 현지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드라고나 온라인’이 지난 6월 26일 동시접속자수 4만명을 넘어서는 높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현지 시장에서 ‘드라고나 온라인’의 인기는 지난 5월 비공개테스트에서부터 예견되었다. 테스트임에도 총 20만의 사용자가 참여했으며 1만 3천명의 동시접속자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분위기는 정식서비스까지 꾸준히 이어져 6월 9일 서비스 첫날부터 사용자 증가로 서버를 증설하는 등 3만명의 동시접속자를 기록했으며, 이후에도 꾸준한 사용자의 증가로 지난 11일 2개의 서버를 추가해 현재 총 8개의 서버가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로 서비스 10일만인 지난 19일 동시접속자도 4만명으로 늘어났다.

라이브플렉스의 김병진 대표이사는 “한국 시장만큼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대만 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드라고나 온라인의 해외 시장 경쟁력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일본과 필리핀, 북미 등 다른 지역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2011년 ‘드라고나 온라인’을 시작으로 하반기 ‘프로젝트 모스’, ‘프로젝트 키메라’ 등의 차체 개발 게임과 ‘징기스칸 온라인’ 등 퍼블리싱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며, 적극적인 국내외 게임 시장 공략으로 중견 게임 기업으로 발돋움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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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라이브플렉스
게임소개
'드라고나 온라인'은 여신과 다섯 드래곤에 의해 창조된 마법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MMORPG다. '드라고나 온라인'은 캐릭터 신체의 일부 또는 전체가 변화하여 거대한 힘을 발휘하는 '드래곤 빙의', FP...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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