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는 자사 인기 온라인 액션 RPG게임 `그랜드체이스`의 남미 수출 계약을 지난 5월 Latin Interactive Network (대표 Cristian Schweizer, 이하 LIN)와 체결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KOG는 자사 인기 온라인 액션 RPG게임 `그랜드체이스`의 남미 수출 계약을 지난 5월 Latin Interactive Network (대표 Cristian Schweizer, 이하 LIN)와 체결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LIN은 <그랜드체이스>를 비롯 한 국내 인기 게임인 <오디션>을 아르헨티나,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등 남미 전체 20여개국에 서비스 하는 남미 지역 최고 수준의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이다.
LIN의 대표 Cristian Schweizer는 ‘KOG의 인기 게임인 <그랜드체이스>를 LIN을 통해 퍼블리싱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간단한 조작과 화려한 액션의 조화로 현재 브라질에서 동시 접속자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그랜드체이스>가 남미 전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KOG 이종원 대표는 ‘남미 최고의 퍼블리셔 LIN을 통해 남미 약 20개국 동시에 <그랜드체이스>를 서비스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액션게임을 선도하고 있는 KOG 특유의 경쾌한 액션이 담긴 <그랜드체이스>가 남미 유저들에게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이다.’고 자신감을 밝혔다.
그랜드체이스는 온라인 액션 게임 장르를 개척한 게임으로 2003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로 국내뿐만 아니라 브라질, 필리핀 등 해외의 여러 국가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최근 오픈한 인도네시아에서도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고 있는 KOG의 게임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카제나 "반주년 업데이트로 신규·기존 유저 모두 잡겠다"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