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주변기기 전문 유통업체 앱솔루트코리아가 7월 11일부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했다.
앱솔루트코리아는 지난 10년 동안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슬림PC, 전문게임장비, 파워서플라이, 사운드카드 및 기타 소모품 등을 성공적으로 유통시키며 국내 탄탄한 유저층과 컴퓨터주변기기 시장을 선도해왔다. 또한 그래픽카드 명가라는 타이들과 일명 얼음땡 쿨러로 잘 알려진 HIS브랜드 및 엔비디아 퍼스트파트너 GAINWARD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ATI제품과 NVIDIA제품군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또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제품인 QUADRO 그래픽카드의 유통을 통해 하이엔드 유저들과 게이머 및 일반 유저층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의 컴퓨터주변기기 트랜드 세터로써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초미니형의 Giada Slim PC와 유럽의 전문 게임장비 Ozone 브랜드를 연이어 출시하며, 최신의 기술과 엔터테인먼트적 즐거움이 가미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앱솔루트코리아 이태화 대표이사는 "지난 10년 간 앱솔루트코리아가 성장하고 발전해올 수 있었던 강력한 동기부여는 앱솔루트 브랜드와 제품을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의 성원이었다. 앞으로도 앱솔루트코리아를 찾아주시는 고객들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최선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며, 그 동안 앱솔루트코리아와 함께한 고객분들과 앱솔루트 임직원 모두에게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고 밝혔다.
한편 앱솔루트코리아는 최근 IT트랜드에 맞는 새로운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www.abko.co.kr)를 통해 최신 제품정보 및 고객지원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