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크로스 플랫폼 라이팅 솔루션 `인라이튼`을 개발한
지오메릭스가 에픽게임즈의 통합 파트너로 합류했다
세계 최고의 게임 엔진 중 하나인 언리얼 엔진 3에 강력한 아군이 합류했다.
세계적인 게임개발사이자 게임 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스는 최신 그래픽 기술 개발 업체인 지오메릭스가 에픽게임스의 통합 파트너 프로그램에 합류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오메릭스는 게임 내 간접광의 모든 부분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 주는 기능인 ‘인라이튼’을 개발, 제공하는 회사로, ‘인라이튼’은 PC용 게임과 콘솔 게임 모두에 사용되는 크로스 플랫폼 라이팅 솔루션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언리얼 엔진 3에서 바로 ‘인라이튼’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개발자의 라이팅 작업 속도가 비약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지오메릭스는 언리얼 엔진 3의 업데이트에 맞춰 지속적으로 ‘인라이튼’의 코드와 기능 역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에픽게임스 마이클 캡스 사장은 “언리얼 엔진 3를 사용하는 개발자들에게 뛰어난 툴을 제공하는 것이 에픽게임스가 최우선으로 삼는 과제”라면서, “올해의 많은 대작 게임들이 언리얼 엔진 3와 인라이튼이 사용되고 있는데 이번 통합을 통해 뛰어난 그래픽의 게임을 좀 더 쉽게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오메릭스의 설립자이자 COO인 크리스 도란은 “에픽게임스의 통합 파트너 프로그램에 참여해 뛰어난 언리얼 엔진 3 개발자들과 작업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인라이튼의 다이내믹 라이팅 기법과 언리얼 엔진 3라는 최고의 개발 툴의 조합은 개발자들에게 환상적인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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