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름맞이 이벤트를 시작하는 `미르의 전설2`
올해로 대망의 서비스 10주년을 맞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무협MMORPG
`미르의 전설2`가 2종의 신규 던전을 공개하고, 여름맞이 이벤트를 시작한다.
‘성주의 던전’이라는 이름으로 추가되는 2종의 신규 던전은, 성을 지배한 이용자가 해당 지역에 위치한 던전 입장료의 일부를 문파 자금으로 받게 되는 곳으로 `미르의 전설2`가 새롭게 선보이는 전장이다.
20일 공개된 지역은 ‘사북성’의 ‘이비동’과, ‘남만성’의 ‘여하신전’으로, 던전 내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향한 이용자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되고 있으며, 성을 차지해 소속 문파로 혜택을 가져가기 위한 이용자간에 팽팽한 전운이 벌써부터 감돌고 있다.
이와 함께, ▲‘낚시 던전’ 이벤트, ▲‘한 여름 밤의 꿈’ 이벤트 등 이용자들의 시원한 여름을 책임질 이벤트도 앞으로 한 달간 각 주차 별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금일부터는 ▲‘여름 상자’ 이벤트가 시작해, ‘길 잃은 몬스터’를 사냥한 이용자들에게 ‘여름 상자’ 아이템을 지급하고, 그 속에 들어있는 응모권을 통해 다양한 경품 획득의 기회를 주며, 이외에도 ▲게임 플레이에 도움을 주는 영물을 받을 수 있는 ‘수상한 종이조각’ 이벤트 등이 동시에 진행된다.
특히, 매주 제공되는 ‘40인치 LED TV’를 비롯한 ‘백화점 상품권’, ‘서비스 10주년 기념품’, ‘USB 선풍기’등 풍성한 선물이 함께 할 예정으로, 이용자들의 즐거움을 배가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지역 ‘성주의 던전’ 및 각 ‘여름 이벤트’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공식홈페이지(www.mir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양적인 그래픽과 변화무쌍한 스토리라인이 특징인 `미르의 전설2`는 지난 2001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대한민국 대표 장수 온라인 게임이자, 중국 내 온라인 게임 붐을 일으킨 게임 한류의 주역으로서 그 인기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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