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www.netmarble.net)이 서비스하고 누리엔소프트가 개발한 럭셔리 댄스게임 `엠스타` 가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며 롱런을 예고하고 있다.
`엠스타` 는 정식 서비스 오픈 이후 채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실사 같은 그래픽과 정교한 움직임, 쉽고 간편한 조작, 커플메이킹 등 다양한 장점이 입 소문을 타면서 인기를 끌자 수많은 이용자들의 요구사항이 쏟아졌다. 엠스타 홈페이지에는 각종 요구사항과 아이디어 제안 글이 연일 수십 개씩 올라오고 있으며 운영팀으로 도착하는 메일도 하루 수백여 통에 이른다. 이에 넷마블은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키로 하고 당초 일정을 대폭 앞당겨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 것이다.
이번 업데이트의 내용은 무려 1300여 개에 이르는 새로운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고 핫(Hot) 키스, 왈츠(Waltz) 키스 등 커플 상호액션을 더욱 강화했다는 점이다. 이처럼 넷마블이 이용자들의 요구에 적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자 이용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업데이트된 신규 아이템 중 가장 많이 팔린 아이템은 유저간에 재미있는 게임과 벌칙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할 수 있는 뿅망치였으며, 딥키스를 연상케 하는 핫 키스가 그 뒤를 이어 2위를 기록했다.
CJ E&M 넷마블 퍼블리싱사업본부의 신재익PM은 “엠스타는 아이템 판매가 아닌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뒀기 때문에 아이템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 저렴한 가격과 이용자의 요구사항이 충실히 반영된 아이템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꾸밀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채로운 상호액션을 통해 결속력 강한 커뮤니티를 이뤄 플레이에 대한 재미를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더욱 과감해진 커플끼리의 애정표현에 대한 이용자들의 평가도 긍정적이다. 딥키스를 연상시키는 핫키스를 하는 커플들이 늘고 있으며 특히 왈츠를 추고 나서 하는 왈츠키스는 떨리는 마음으로 이성의 손을 잡았던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넷마블의 이번 업데이트는 그대로 `엠스타` 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유저 만족도 확대로 이어져 더 많은 인기를 얻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게임트릭스가 집계한 아케이드 게임 부문 체류시간에서 `엠스타` 는 97분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사용시간 점유율에 있어서도 6.06%로 2위를 차지해 서비스 시작 한 달도 안된 게임치고는 상당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개인랭킹 최고 유저의 레벨이 벌써 44 레벨까지 올라갔으며 댄스배틀 1위를 차지한 이용자의 승수는 무려 800회에 이른다.
`엠스타`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mstar.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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