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1일 사전 공개 테스트에 돌입하는 `쯔바이 온라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네온소프트에서 개발한 `쯔바이 온라인`이
사전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일본 팔콤사의 ‘쯔바이’가 원작인 `쯔바이 온라인`은 마인으로 변한 친구를 구하기 위해 떠나는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원작이 가진 특유의 게임성에 온라인 게임의 장점을 더한 캐주얼 RPG이다.
오는 31일(수)부터 9월 4일(일)까지 사전 공개 테스트를 진행하는 `쯔바이 온라인`은, 지금까지 진행된 세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의 결과물을 토대로 장점은 부각시키고 부족한 점은 보완하여 한층 완성도를 높인 게임으로 탄생했다.
▲차별화된 ‘음식 성장’ 시스템 ▲두 캐릭터의 합체 ‘쯔바이 시스템’ ▲8방향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광역 스킬’ 등으로 원작에 충실한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쯔바이 온라인`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PC 게임에 대한 향수가 있는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캐주얼 게임 본연의 특징을 더욱 강화하여 ▲화살표를 이용한 게임 진행 동선 안내 ▲게임 콘텐츠와 관련한 각종 학습 도구의 개발 등 이용자들의 쉬운 게임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시스템의 도입으로, 저연령층은 물론, 여성 이용자들에게 역시 큰 환영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테스트는 별도의 신청 과정 없이 누구든 참여할 수 있으며, 테스트 시작전인 30일(화) 게임 클라이언트를 사전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오랜 시간 `쯔바이 온라인`을 기다려온 많은 이용자들을 위한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사실상 서비스를 위한 준비는 완벽히 마친 상태”라며, “돌다리도 두드리며 건넌다는 마음으로 준비한 최종 점검을 마친 후, 빠른 시일 내 오픈 베타 테스트로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으로,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쯔바이 온라인` 홈페이지(http://zwei.wemade.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되팔이 없앤다, 30주년 ‘흑백 뚱카츄’ 추가생산 예고
- 야스쿠니 신사 참배한 日 성우, '명일방주' 등에서 퇴출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에피드게임즈 "임직원 사칭 등 불법행위 엄정 대응한다"
- 출시 40여 일 만에, ‘하이가드’ 서비스 종료
- 하운드13 "웹젠으로부터 MG 잔금 수령, 논의 이어가겠다"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인디言] 스팀 ‘압긍’ 사이버펑크 퍼즐게임, 다이얼로그
- 30년 전 모습 그대로, 흑백 도트 '뚱카츄' 인형 등장
- 만능 재주꾼 메타몽의 마을 만들기, 포켓몬 포코피아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