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부터
10월까지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대표선수를 선발하는 `워록` 월드챔피언십
넥슨은 ‘게임앤게임 월드챔피언십 2011’ 의 정식 종목 중 하나인 온라인
전략 FPS 게임 `워록` 대표선발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표선발전에 참가를 희망하는 유저는 오는 31일까지 워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9월과 10월에 각각 예선전과 본선전을 진행해 최종 대표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경기방식은 4명의 유저가 한 팀을 이루어 실행되는 4대4 팀전으로, ‘마리엔’, ‘카도로’, ‘벨루프’, ‘사우엔’ 등 게임 내 지정된 소규모 맵의 폭파미션을 수행하는 5전 3선승제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된다.
넥슨은 게임 내에서 참가자 모집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열고, 신청자 전원에게 ‘특수 견장’, ‘무기’ 등 특별 아이템 증정과 함께 20회 이상 클랜전에 참여한 유저에게 ‘골드패키지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한, 국내 선발전 우승팀에게는 ‘견장 영구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GNGWC 2011은 대한민국을 비롯해 미국, 독일, 필리핀, 일본 등 전 세계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e스포츠대회로, 워록을 비롯해 샷온라인, 에이스온라인 등 다양한 종목의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결승전은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1 현장에서 진행되며, 최종 우승팀 및 준우승에게는 각각 4,000달러와 2,000달러의 상금이, 3,4,5위에게는 각각 1,000달러의 상금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이번 대표선발전 및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워록’ 공식 홈페이지 (http://warrock.nexon.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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