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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도 활발히 응용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모션 컨트롤러 `키넥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KSF2011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의 후원 과 더불어 오는 8월 30일, 성남 코리아 디자인 센터에서 개발자들을 위한 키넥트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키넥트가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데 만 이용되는 것이 아니라 키넥트 센서 기술을 이용한 기반산업의 발전을 유도하고 개발자들의 비즈니스를 적극지원하기 위해 마련되는 국내 최초의 키넥트 개발자 컨퍼런스이다. ‘키넥트 윈도우용 소프트웨어 개발 킷’을 활용하여 국내 협력사들이 개발 중인 게임, 엔터테인먼트, 솔루션 등의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는 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키넥트 개발자 컨퍼런스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의 선임 리서치 프로그램 매니저 스튜어트 탠슬리(Stewart Tansley)가 소개하는 윈도우용 키넥트 소프트웨어 개발 킷에 대한 전반적 소개, 선임 대학협력 매니저 크리쉬나 쿠마(Krishna Kumar)가 진행하는 SDK 소개 및 NUI(Natural User Interface)를 위한 기술적 개요 설명, 넥슨, DG 엔터테인먼트, 위즈엑스퍼트, CJ오쇼핑 등 국내 파트너 개발사의 개발 사례가 발표된다.
키넥트 윈도우용 소프트웨어 개발 킷은 학계와 업계를 포함, 점점 커져가는 키넥트의 개발자 커뮤니티가 윈도우 7에서 키넥트의 기술을 이용하여 깊이 감지, 동작 트래킹, 음성, 사물 인식 등을 포함한 새로운 경험을 창출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이 새로운 개발 킷과 키넥트 센서를 통해 앞으로 건강관리, 과학, 교육 등 다양한 부문을 넘어서 새로운 응용 컨셉이 개발될 것으로 예상되며 개발자들의 다양한 비즈니스와 접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송진호 이사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개발자 컨퍼런스로서 키넥트 동작인식 기술을 소개하고 개발자들의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를 위한 다음 단계로, 키넥트 소프트웨어 개발 킷 공모전을 통해 놀라운 키넥트 응용 사례를 계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키넥트 개발자 컨퍼런스의 참가방법은 개발자들에게 배포된 e-메일 초청장과 운영사무국(02-6250-9846)을 통하여 사전등록을 하면 좌석을 배정 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 관계를 맺고 이번 행사에 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KSF2011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은 올 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기능성게임 축제로서 오는 10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사흘간 성남시청에서 개최된다. 키넥트 관련 게임은 페스티벌의 마이크로소프트 전시 부스에서 직접 체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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