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2회째 진행되는 `NHN 게임문학상` 공모전
NHN은 참신하고 역량있는 게임 시나리오 작가 발굴과 한국 게임산업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제2회 게임 문학상` 공모전 접수를 이달 말일인 31일(수)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단발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에서 한 걸음 나아가 게임 시나리오 창작 부문의 장려 및 인재 발굴을 위한 등용문으로 활용되며, 게임 시나리오 부문 장편과 단편으로 나뉘어 공모한다.
장편부문은 MMORPG 게임에 응용 가능한 세계관, 스토리, 세력설정이 담긴 소설 형식의 시나리오가 해당되며, 단편부문은 장편의 시나리오가 필요하지 않은 FPS, 캐주얼, 모바일게임 등에 적합한 소재면 된다.
총 상금은 1억원으로 대상 1팀에게는 5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 외에도 장편부문은 금상(1팀) 1천5백만원, 은상(1팀) 1천만원, 동상(2팀) 3백만원이 주어지며, 단편부문은 금상(1팀) 1천만원, 은상(1팀) 5백만원, 동상(2팀) 2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학력, 연령,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개인 혹은 팀으로 참가도 가능하다. 참가희망자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http://campaign.naver.com/gameaward2011)를 통해 시놉시스와 시나리오를 업로드 하면 된다.
NHN 정욱 한게임 대표대행은 “한국이 세계적인 IT강국이 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통신망과 같은 인프라 구축이 잘 갖춰졌기 때문이다. 게임산업도 마찬가지로 게임 시나리오와 같은 콘텐츠 인프라 발전을 위해 `NHN 게임문학상` 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N `제2회 게임문학상` 은 1,2차 심사를 통해 10월 21일 최종 수상작을 발표하며, 네이버 뉴스캐스트 `오늘의 문학` 코너를 통해서도 소개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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