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은 ‘다크 소울’의 배경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다. ‘다크 소울’은 사망에 이르러도 완전히 죽지 않고 부활하여 결국은 사람을 해치는 몬스터가 되어버리는 ‘불사인’에 의해 위협받는 어두운 세계를 그리고 있다. 불사의 저주를 받아 머나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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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소울` TGS 2011 영상
플레이어의 도전정신을 자극하는 높은 난이도와 독특한 멀티플레이 요소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데몬즈 소울’의 후속작 ‘다크 소울’의 영상이 TGS 2011을 통해 공개되었다.
해당 영상은 ‘다크 소울’의 배경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다. ‘다크 소울’은 사망에 이르러도 완전히 죽지 않고 부활하여 결국은 사람을 해치는 몬스터가 되어버리는 ‘불사인’에 의해 위협받는 어두운 세계를 그리고 있다. 불사의 저주를 받아 머나먼 북쪽 지방으로 쫓겨난 주인공은 궁지에 몰린 세상을 구할 ‘영원한 생명의 불꽃’을 찾아내야 한다.
전작의 묘미 중 하나였던 멀티플레이 요소도 ‘다크 소울’에 고스란히 반영된다. ‘다크 소울’은 별도의 힌트 없이 클리어하기 어려울 정도로 난이도가 높다. 여기서 ‘힌트’ 역할을 소화하는 것이 다른 플레이어들이 사망하는 모습이다. 특정 구역을 지날 때, 다른 게이머가 어떻게 죽었는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죽음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여기에 ‘다크 소울’에는 ‘화로’라는 독특한 요소가 추가된다. 이 ‘화로불’은 타 플레이어와 휴식을 공유하는 ‘포인트 거점’과 캐릭터가 사망했을 때, 다시 게임에 복귀하도록 돕는 ‘부활 포인트’ 기능을 동시에 수행한다.
‘다크 소울’은 9월 22일, PS3, Xbox360 기종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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