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NGWC2011 미국 본선전을 성황리에 마친 `샷온라인`
온네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는 골프 게임 ‘샷온라인’의 GNGWC
2011 미국 본선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오늘 밝혔다.
지난 주말 미국 LA의 Howie’s GAME SHACK에서 열린 GNGWC 2011북미 본선전에는 온라인 예선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8명의 샷온라인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대진표 추첨에 이어 진행된 4회전 토너먼트 결과, 8ballxpress 선수가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지난 해 미국본선에서 1위를 했던 Datchet1lan 선수와 Axl312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해 한국행 최종 결선 티켓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는 남미 지역에서 참가한 선수가 있어 관심을 모았다. 그는 남미의 섬나라인 푸에르토 리코 지역에서 비행기를 타고 개인 통역과 함께 대회에 참가했으나 아쉽게도 8강에서 탈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같은 날 샷온라인 대만어 서비스에서도 GNGWC 온라인 본선이 실시됐다. 8월 17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된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16명을 대상으로 본선을 진행했으며, 이 가운데 1위와 2위를 차지한 2명의 선수가 한국 최종 결선 진출권을 얻게 됐다.
제6회 GNGWC 2011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전세계 게임대회로서, 샷온라인은 올해로 6회 연속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활약 중이다. 이미 진행된 유럽지역 본선과 이번 미국지역 본선에 이어 10월 태국지역 본선과 한국지역 본선을 거친 뒤, 11월 지스타2011 현장에서 최종 결승을 실시할 예정이다. 샷온라인 GNGWC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GNGWC 웹사이트( http://shot-online.com/gngwc/kr)에서 5개 언어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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